‘매치퀸’ 김자영,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마제스티골프 ‘새 얼굴’ 됐다[필드소식]

이종호 기자 2026. 3. 1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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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골프가 '프레스티지오 14' 출시를 앞두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스타 플레이어 출신 김자영(사진)을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마제스티골프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의 가치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 과정에서 김자영이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판단했다"며 "신제품 출시와 함께 김자영의 스토리와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고객 접점 활동을 전개해 브랜드의 화제성과 공감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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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골프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된 김자영이 마제스티골프 드라이버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제공=마제스티골프

마제스티골프가 ‘프레스티지오 14’ 출시를 앞두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스타 플레이어 출신 김자영(사진)을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김자영의 대외 활동 재개와 함께 프리미엄 라인 프레스티지오의 새 제품인 프레스티지오 14 출시에 맞췄다.

2010년 KLPGA 정규 투어에 데뷔한 김자영은 2012년 시즌 3승을 거두며 다승왕에 올랐고, 같은 해 인기상을 수상하며 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해왔다. 2017년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통산 4승을 기록, 승부사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2020년 시즌을 끝으로 투어 무대를 떠난 이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골프계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마제스티골프 측은 ‘매치퀸’이라는 별명으로 많은 골프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김자영과의 협업으로 퍼포먼스와 품격을 동시에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제스티골프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의 가치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 과정에서 김자영이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판단했다”며 “신제품 출시와 함께 김자영의 스토리와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고객 접점 활동을 전개해 브랜드의 화제성과 공감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자영은 “선수 생활을 하며 클럽의 완성도가 경기력에 얼마나 중요한지 늘 체감해왔다”며 “오랜 시간 프리미엄 가치를 지켜온 마제스티골프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 현장에서 브랜드의 기술력과 품격을 직접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자영은 프레스티지오 14 론칭 행사에도 직접 참여해 제품 시타와 브랜드 스토리를 미디어, 고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종호 기자 phillie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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