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저수온 특보 전면 해제…위기경보 '관심'으로 하향
한주홍 2026. 3. 1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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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11일 오후 12시부로 저수온 특보를 전면 해제하고,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관심'으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저수온 위기경보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4단계가 있다.
올겨울 우리나라 수온은 평년 대비 0.5∼1.5℃ 높았고, 지난 2월 말부터 수온 상승세가 지속됨에 따라 저수온 위기경보는 지난해보다 8일가량 짧은 57일간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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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yonhap/20260311125648405lyxa.jpg)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해양수산부는 11일 오후 12시부로 저수온 특보를 전면 해제하고,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관심'으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저수온 위기경보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4단계가 있다.
올겨울 우리나라 수온은 평년 대비 0.5∼1.5℃ 높았고, 지난 2월 말부터 수온 상승세가 지속됨에 따라 저수온 위기경보는 지난해보다 8일가량 짧은 57일간 유지됐다.
해수부는 "올해 저수온으로 인한 피해 규모는 긴급 방류 등 어업인들의 적극적 대응 등으로 일부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며 "해수부는 재난지원금 지급 등 어업인 피해 복구 지원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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