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세이 80년, 한국과 우정 66년..최고 퀄리티 여의도서 체험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캐세이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지난 80년간 사람과 도시, 가능성을 연결해온 여정을 기념하는 팝업 스토어를 11일 여의도 IFC몰에 오픈했다. 안드레 신 캐세이 한국·대만 지역 총괄과 양석호 한국 대표 등이 오픈식을 통해 직접 문을 열었다.
캐세이는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아 ‘함께해온 80년’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여정을 기념하고 앞으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1946년 홍콩에서 첫 운항을 시작한 캐세이퍼시픽은 현재 전 세계 100여 개 도시를 연결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항공사로 성장했다.
또한, 1960년 한국 취항 이후 단 한 번의 단항 없이 운항을 이어오며 한국 고객들을 전 세계로 긴밀하게 연결하고 있다.
캐세이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기념 리버리 항공기를 선보이는 한편, 오는 3월 30일부터 인천–홍콩 노선을 매일 5회로 증편해 한국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스케줄 선택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드레 신 캐세이 한국·대만 지역 총괄은 “이번 팝업 스토어는 한국 고객들이 캐세이의 브랜드 철학과 프리미엄 비행 경험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창립 80주년을 맞아 캐세이가 걸어온 여정을 돌아보고 앞으로 이어질 새로운 비행의 미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캐세이는 단재 신채호 선생 등 우리나라 역사가들이 ‘한민족의 역사’로 기록한 거란이다. 요나라로서 고려 등과 경쟁하고, 지나족의 송과 함께 3국 평화우호 경제체제를 이어가기도 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2026년 3월 11일부터 3월 15일까지 여의도 IFC몰 L3 노스아트리움에서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캐세이의 브랜드 역사와 차세대 비즈니스석 ‘아리아 스위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팝업 스토어의 메인 공간에는 캐세이의 80년 여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런웨이’ 전시가 마련된다. 어느 층에서도 내려다볼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로, 방문객들이 팝업에 들어서는 순간 캐세이가 걸어온 지난 80년의 여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차세대 항공기 777-300ER에 도입되는 비즈니스석 ‘아리아 스위트(The Aria Suite)’와 프리미엄 일반석 실제 기내 좌석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아리아 스위트는 프라이버시를 강화한 구조와 예술적인 디자인, 한층 넓어진 공간을 통해 몰입감 있는 프리미엄 좌석 경험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일반석은 여유로운 좌석 공간과 편안한 장거리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팝업 스토어에서는 캐세이의 브랜드 역사와 취항 도시를 소개하는 전시를 비롯해 종이비행기를 날려 목적지를 선택하는 체험형 액티비티, 미니 캐리어 커스터마이징 체험, 캐세이 굿즈 전시, 포토부스 촬영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캐세이 회원을 위한 현장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현장에서 세 가지 이상 액티비티에 참여해 스탬프를 받은 캐세이 회원은 다양한 캐세이 굿즈가 증정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팝업 방문 후 인스타그램 계정 태그와 함께 #캐세이팝업 해시태그를 포함한 방문 후기를 게시하면 항공권 경품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인천–홍콩 왕복 비즈니스석 2인 항공권과 인천–홍콩 왕복 일반석 2인 항공권을 각각 1명에게 증정한다.
캐세이퍼시픽항공의 새로운 프리미엄 여행 라이프스타일 마스터 브랜드인 ‘캐세이(Cathay)’는 항공뿐 아니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분야를 일원화하기 위해 2023년 9월 글로벌 23개국에서 공식 출범했다.
단순히 항공 여행을 넘어 홀리데이, 쇼핑, 다이닝, 웰니스 및 제휴 카드 등 상호 보완적인 여러 카테고리로 구성된 프리미엄 여행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진화할 예정이다.
‘아시아 마일즈(Asia Miles)’는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에서 마일리지를 적립하고 사용할 때 쓰는 캐세이 고유의 화폐다.
캐세이퍼시픽항공은 전 세계 241개 도시로 운항하고 있는 글로벌 프리미엄 항공사다. 인천-홍콩 노선을 3월 30일부터 매일 5회 운항해 인천-홍콩 노선에 최적의 항공편을 제공 할 뿐만 아니라 홍콩을 기반으로 전 세계를 연결하고 있다.
캐세이퍼시픽은 ‘2025 스카이트랙스 월드 에어라인 어워드’에서 ‘세계 3대 항공사’ 및 ‘최고의 일반석’과 ‘최고의 기내 엔터테인먼트’를 수상하는 등 프리미엄 비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금도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프리미엄 글로벌 항공사로서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 사용하는 등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여행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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