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퀸 박신혜, '언더커버 미쓰홍'까지 연타석 호성적 [ST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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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연이은 드라마 작품 흥행으로 '흥행퀸'의 여전한 저력을 증명했다.
박신혜가 주연으로 활약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최고 시청률 13.1%를 기록하며 지난8일 막을 내렸다.
시청률 42.4%를 기록한 대히트작부터, 이후 '미남이시네요' '넌 내게 반했어' '상속자들' '피노키오' '닥터스' 등 인기 작품에 출연해 흥행퀸이란 수식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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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박신혜가 연이은 드라마 작품 흥행으로 '흥행퀸'의 여전한 저력을 증명했다.
박신혜가 주연으로 활약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최고 시청률 13.1%를 기록하며 지난8일 막을 내렸다. 첫 방송 당시, '흥행퀸'의 이름값에는 다소 아쉬운 시청률 3.5%로 출발했으나, 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더니 무려 약 10%p 상승을 일궈냈다.(닐슨 코리아 제공)
박신혜의 흥행 신화는 거슬러 올라가자면 아역으로 출연한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부터 시작된다. 시청률 42.4%를 기록한 대히트작부터, 이후 '미남이시네요' '넌 내게 반했어' '상속자들' '피노키오' '닥터스' 등 인기 작품에 출연해 흥행퀸이란 수식어를 얻었다.
결혼 후 출산과 육아로 인해 잠시 활동을 중단한 이후에는 '경력단절'을 우려하는 시선도 있었다. 그러나 공백기가 무색하게, 돌아온 박신혜의 흥행 신화는 현재진행형으로 계속되고 있다.
출산 후 3년 만인 박신혜의 복귀작 '닥터슬럼프'(2024)는 인기 경쟁작들 속 자체 최고 시청률 8.2%을 기록했다. 한 자릿수 시청률이란 점이 아쉬움을 남겼지만, 당시 박신혜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발표한 2024년 3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해외 인기에 힘입어 박형식과 '두바이 프렌즈'에 발탁되기도 했다. 같은 해 하반기 방영된 '지옥에서 온 판사'(2024)로는 최고 시청률 13.6%를 기록하고, 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통했다.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잡은 성적이었다.
그리고 이번 '언더커버 미쓰홍'(2026)으로 시청률만 아니라 화제성 면에서도 높은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펀덱스를 통해 발표한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는 방영 첫 주부터 화제성 순위 TOP 5에 올랐으며, 종영 때까지 1~2위를 놓지 않았다. 두 자릿수 시청률에 출연자 화제성 1위 수성까지,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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