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주 전 부산진구약사회 회장 '부산진구청장' 출마…"부산진구 새로운 선수 교체"

안진우 2026. 3. 11. 12: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김승주 전 부산진구약사회장이 "부산진구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며 부산진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승주 예비후보는 오늘(11일)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진구의 새로운 선수 교체, 새로운 리더십으로 혁신과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구청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승주 전 부산진구약사회 회장이 부산시의회에서 부산진구청장 출마 선언을 했다./ 사진 = 김승주 예비후보 제공


국민의힘 김승주 전 부산진구약사회장이 "부산진구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며 부산진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승주 예비후보는 오늘(11일)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진구의 새로운 선수 교체, 새로운 리더십으로 혁신과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구청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부산진구는 지난 8년간 정체 속에 빠져 혁신하지 못하고, 구민들의 욕구에도 부합하지 못했다"며 "이제는 새로운 선수로 교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부산의 중심 부산진구의 경제 심장을 다시 뛰게 하고, 모두가 행복한 도시,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도시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승주 예비후보는 "청년들이 머물고,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부산진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주민 소통 행보와 정책 발표를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 안진우기자 tgar1@mbn.co.kr ]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