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장관, 12~15일 日방문…지방소멸 대응 등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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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윤호중 장관이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를 방문해 공공분야 인공지능(AI) 전환, 지역 활성화, 재난관리 등 한·일 양국이 직면한 공통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고 11일 밝혔다.
윤 장관은 "이번 일본 방문은 한·일 양국이 직면한 공통 과제를 함께 풀어나가기 위한 협력의 토대를 공고히 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성과있는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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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2026.01.30. sccho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is/20260311120444441bbix.jpg)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행정안전부는 윤호중 장관이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를 방문해 공공분야 인공지능(AI) 전환, 지역 활성화, 재난관리 등 한·일 양국이 직면한 공통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한일정상회담에서 논의된 미래지향적 협력방안을 구체화하고, 새롭게 출범한 다카이치 2기 내각과의 협력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추진됐다.
윤 장관은 우선 하야시 요시마사 총무대신과 면담을 갖고 지방소멸 대응,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 광역 시·도 간 행정통합 등 양국의 공통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교류 방안을 논의한다.
이어 마쓰모토 히사시 디지털대신을 만나 AI 민주정부 구현을 위한 공공분야 AI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제안한 계획이다.
또 아카마 지로 방재대신과의 면담을 통해 일본의 지진 대응 및 복구 사례를 청취하고, 올해 11월 일본 방재청 신설을 계기로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윤 장관은 "이번 일본 방문은 한·일 양국이 직면한 공통 과제를 함께 풀어나가기 위한 협력의 토대를 공고히 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성과있는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kangzi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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