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업무 집중”
안진용 기자 2026. 3. 1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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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진영(54·사진)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박진영이 오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예정"이라면서 "박진영은 아티스트로서의 크리에이티브(창작자) 활동, 후배 아티스트 육성, 그리고 K팝 산업을 위한 새로운 대외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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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진영(54·사진)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박진영이 오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예정”이라면서 “박진영은 아티스트로서의 크리에이티브(창작자) 활동, 후배 아티스트 육성, 그리고 K팝 산업을 위한 새로운 대외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994년 데뷔한 박진영은 1997년 JYP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후 2011년부터 사내 등기이사를 맡아왔다. 그런 그가 이사직에서 사임하는 것은 지난해 9월부터 맡고 있는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역할에 더 힘을 쏟기 위함이라는 분석에 무게가 실린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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