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하우, 극장골 PK 판정에 “접촉이 있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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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 감독이 페널티킥 판정을 돌아보면서도 경기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후반 41분 하비 반스의 선제골로 앞선 뉴캐슬은 후반 추가시간 말릭 티아우의 파울로 페널티킥을 내줘 경기를 무승부로 마쳤다.
에디 하우 감독은 경기 후 영국 'TN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돋보였다고 생각한다. 정말 좋은 경기력이었다. 우리는 강도를 높게 유지했다. 마지막에는 아쉬웠지만, 그래도 우리가 보여준 최고의 경기력 중 하나였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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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하우 감독이 페널티킥 판정을 돌아보면서도 경기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3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FC 바르셀로나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후반 41분 하비 반스의 선제골로 앞선 뉴캐슬은 후반 추가시간 말릭 티아우의 파울로 페널티킥을 내줘 경기를 무승부로 마쳤다.
에디 하우 감독은 경기 후 영국 'TN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돋보였다고 생각한다. 정말 좋은 경기력이었다. 우리는 강도를 높게 유지했다. 마지막에는 아쉬웠지만, 그래도 우리가 보여준 최고의 경기력 중 하나였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경기 막판 페널티킥 판정에 대해서는 "약했다고 생각하지만 티아우가 접촉하기는 했다"면서 "우리는 형태를 잘 갖추고 있었고, 그런 식으로 실점하지 않아야 했다. 그걸 다시 살펴보겠지만, 그것 때문에 93분 동안 보여준 경기력을 덮고 싶지는 않다"고 평했다.
또 하우 감독은 "우리가 선제 득점 이전에 골을 더 넣을 수 있었다고 본다. 이번 경기를 통해 우리가 충분히 골을 넣을 수 있다는 걸 보여줬지만 원정 경기에서는 더 많은 걸 보여줘야 한다. 우리는 해낼 수 있지만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우리 스스로와 가능성을 믿는다. 오늘 그걸 보여줬다"며 각오를 다졌다.(사진=에디 하우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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