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父 윤민수 뺨치는 노래실력 '깜짝'…"DNA는 못속여"('내새끼의연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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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아빠와 똑닮은 노래 실력을 공개했다.
10일 공개된 '내 새끼의 연애2' 선공개 영상에는 윤후가 최재원의 딸 최유빈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모습이 담겼다.
현장에서 노래를 들은 최재원의 딸 최유빈은 "엄청 잘하신다"며 윤후의 노래 실력에 감탄했다.
누리꾼들은 "가수 해야겠는데?", "역시 유전이다"라며 윤후의 노래 실력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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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아빠와 똑닮은 노래 실력을 공개했다.
10일 공개된 '내 새끼의 연애2' 선공개 영상에는 윤후가 최재원의 딸 최유빈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뭘 불러야되지"라며 쑥스러운 모습을 보였지만 금세 진지한 모습으로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을 열창했다.
윤민수는 "윤후의 노래를 들어봤냐"는 질문에 "나쁘지 않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윤후의 노래가 시작되자 고개를 끄덕이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현장에서 노래를 들은 최재원의 딸 최유빈은 "엄청 잘하신다"며 윤후의 노래 실력에 감탄했다.
누리꾼들은 "가수 해야겠는데?", "역시 유전이다"라며 윤후의 노래 실력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1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3회에는 출연자 8인의 첫 데이트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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