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업연맹회장배 전국펜싱대회 무주서 개막…나흘간 열전

최영수 2026. 3. 1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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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11일 전북 무주군 국민체육센터에서 막이 올랐다.

대회는 국내 정상급 펜싱 선수들의 기량을 평가하고 펜싱 저변 확대를 위해 14일까지 전국 39개 팀의 남녀 선수 167명이 참가해 플뢰레, 에페, 사브르 종목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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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경기 장면 [연합뉴스 자료사진]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11일 전북 무주군 국민체육센터에서 막이 올랐다.

대회는 국내 정상급 펜싱 선수들의 기량을 평가하고 펜싱 저변 확대를 위해 14일까지 전국 39개 팀의 남녀 선수 167명이 참가해 플뢰레, 에페, 사브르 종목으로 치러진다.

무주에서는 이번 대회를 비롯해 올해 무주반딧불배 하프마라톤(29일), 무주덕유산 MTB 전국 자전거대회(5월 10일), 현정화배 전국 오픈 탁구(5월 16∼17일), 족구코리아리그(5∼11월), 전국 유소년축구(5월 23∼26일) 등 27개 전국 대회가 열린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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