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 복귀' 손담비, 상대 男배우는 고주원…숏폼 드라마 호흡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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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담비가 '동백꽃 필 무렵' 이후 약 7년 만에 복귀하는 가운데 그의 상대 배우는 고주원이었다.
11일 OSEN 취재 결과, 손담비가 현재 촬영 중인 숏폼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은 고주원으로 확인됐다.
OSEN 단독 보도를 통해 손담비가 현재 숏폼 드라마를 촬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고, 손담비는 시청률 23.8%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동백꽃 필 무렵' 이후 약 7년 만에 연기자로 복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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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손담비가 ‘동백꽃 필 무렵’ 이후 약 7년 만에 복귀하는 가운데 그의 상대 배우는 고주원이었다.
11일 OSEN 취재 결과, 손담비가 현재 촬영 중인 숏폼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은 고주원으로 확인됐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 10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남편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커피차. 너어어어무 행복하다. 드라마 촬영 잘할게. 남편 해이 사랑해”라며 작품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OSEN 단독 보도를 통해 손담비가 현재 숏폼 드라마를 촬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고, 손담비는 시청률 23.8%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동백꽃 필 무렵’ 이후 약 7년 만에 연기자로 복귀하게 됐다.
이 가운데 손담비가 촬영 중인 숏폼 드라마의 상대 배우는 고주원으로 확인됐다. 고주원은 박한별과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 등을 통해 숏폼 드라마를 경험한 바 있어 이러한 장르가 처음인 손담비와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최근 숏폼 드라마는 미디어 시장의 새로운 주류로 급부상하고 있다. 비용 절감과 제작의 효율성이 가장 큰 매력이기도 하지만 제작 기간도 기획부터 촬영, 편집을 거쳐 완성까지 2~3개월이면 충분한 만큼 트렌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영화 ‘극한직업’,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최근 ‘애 아빠는 남사친’을 공개했으며, 영화 ‘왕의 남자’를 연출한 이준익 감독도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에 함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배우 이상엽은 ‘폭풍같은 결혼생활’, NCT 제노·재민은 ‘와인드업’에 출연하며 숏폼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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