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력 들쑥날쑥' 최소 준PO 확정한 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더 좋은 배구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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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즌 연속 봄 배구 진출을 확정한 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이 남은 경기에선 더 좋은 배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인천 흥국생명은 지난 10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화성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20, 23-25, 16-25, 25-19, 15-1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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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인천] 이정엽 기자= 4시즌 연속 봄 배구 진출을 확정한 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이 남은 경기에선 더 좋은 배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인천 흥국생명은 지난 10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화성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20, 23-25, 16-25, 25-19, 15-12)로 승리했다.
흥국생명은 이날 1세트까지만 해도 괜찮은 경기력을 보였지만, 2~3세트 세터 박혜진과 외국인 선수 레베카 라셈이 흔들리며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이나연을 투입한 뒤 안정감을 찾았고, 4~5세트를 가져오며 힘겹게 승점 2점을 땄다.
요시하라 감독은 "정말 좋았다 나빴다 하는 상황이 계속된다"며 "조금 더 안정화가 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저도 기복이 왜 이렇게 심한지 다른 분들에게 묻고 싶을 정도"라며 고개를 저었다.
경기 초반 좋았지만, 중반부터 흔들린 박혜진에 대해선 "좋은 부분도 많았고 더 할 수 있는 선수인데 경기 중간부터 단조롭고 안전한 것만 선택하더라"라며 "좀 더 과감하게 좋은 점을 보여줘야 한다"고 평가했다.
흥국생명은 이날 승리로 최소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확보했다. 요시하라 감독은 "우리는 업다운이 심해서 다 같이 열심히 해야 한다"며 "준플레이오프를 가더라도 좀 더 성장하고 좋은 배구를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이어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사진=KOV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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