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입장 발표→숨진 소속사 직원 빈소 방문…"애도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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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라엘비엔씨' 관계자 A씨 사망에 이어 투자금 분쟁 논란에 휘말렸던 배우 장나라가 A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10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장나라는 지난 9일 숨진 소속사 직원의 빈소를 지키며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앞서 9일 A씨의 사망과 함께 발견된 유서에는 장나라의 소속사가 투자 문제와 연관된 갈등을 빚는 상황이었다는 내용이 적혀있다고 전해져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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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대진 기자] 소속사 '라엘비엔씨' 관계자 A씨 사망에 이어 투자금 분쟁 논란에 휘말렸던 배우 장나라가 A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10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장나라는 지난 9일 숨진 소속사 직원의 빈소를 지키며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앞서 9일 A씨의 사망과 함께 발견된 유서에는 장나라의 소속사가 투자 문제와 연관된 갈등을 빚는 상황이었다는 내용이 적혀있다고 전해져 논란이 일었다. 일각에서는 과거 '리멤버'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싱어송라이터 김주훈과 해당 소속사가 현재 같은 문제로 고소를 진행 중이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에 장나라 측은 10일 다수 매체의 입을 빌려 "현재 소속사는 이번 이슈와 전혀 관련이 없다"며 "과도한 추측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전했다. 이어 "논란이 되고 있는 소속사 '라엘비엔씨' 와는 지난해 8월 계약을 파기해 결별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소속사 투자나 법적 갈등 상황이 있었다는 보도 역시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또한 "무엇보다 고인을 향한 애도가 먼저"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의혹으로 장나라의 이미지가 타격을 입어 당사자는 충분히 억울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과거 연이 닿았던 고인을 먼저 애도하는 장나라의 태도가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슬픔을 함께하며 차분하고 신중한 대처를 보인 장나라의 인성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장나라는 지난해 2월 라엘비엔씨와 전속 계약 체결한 뒤 같은 해 8월 계약을 파기해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5년 tvN 예능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고정 출연과 더불어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특별출연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장나라는 올해 방송을 앞둔 드라마 '굿파트너2'를 통해 대중들에게 다시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정대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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