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ASEA 2026’, 5월 일본 개최 확정..아시아 정상급 아티스트 총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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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를 대표하는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음악 축제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이 오는 5월 16, 17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 개최를 확정했다.
'ASEA' 조직위원회는 3월 10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음악과 스타, 그리고 팬이 하나 되는 'ASEA 2026'이 오는 5월 일본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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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음악 축제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이 오는 5월 16, 17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 개최를 확정했다.
‘ASEA’ 조직위원회는 3월 10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음악과 스타, 그리고 팬이 하나 되는 ‘ASEA 2026’이 오는 5월 일본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출범한 ‘ASEA’는 매년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아티스트들을 엄선하여 시상하고,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 역대급 흥행 기록 이은 세 번째 도약
지난해 5월 성료된 ‘ASEA 2025’는 엔하이픈, 에스파, 아이들 등 K-POP 주역들과 변우석, Timelesz, 사쿠라자카46 등 아시아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며 독보적인 라인업을 구축한 바 있다. 특히 이틀간 약 3만 7,000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아시아 음악 시장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증명했다. 올해 개최될 ‘ASEA 2026’ 역시 이를 넘어서는 규모와 연출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아시아 음악 산업의 공신력 있는 장(場)
이번 시상식은 올해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연예·스포츠 전문 매체 ‘뉴스엔(NEWSEN)’과 창간 14주년의 스타&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style)’이 주최하고, AS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 향후 계획 및 정보 공개
ASEA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올해는 한층 강화된 글로벌 팬 투표 시스템을 통해 팬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상식이 될 것”이라며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티스트 라인업, 시상 부문 및 심사 기준 등을 순차적으로 공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nyc@osen.co.kr
[사진] ASEA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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