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현역가왕3' 최종 우승…"훌륭한 음악인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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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지윤이 '현역가왕' 제3대 가왕에 올랐다.
제작진은 "'현역가왕3'의 100일 대장정을 끝까지 응원하고 지지해 주신 시청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3대 가왕 홍지윤과 톱7은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라며 "톱7이 국가대표로 나서는 '2026 한일가왕전'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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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11.7%로 종영
'2026 한일가왕전' 출격 예정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가수 홍지윤이 '현역가왕' 제3대 가왕에 올랐다.
지난 10일 방송한 MBN 예능프로그램 '현역가왕' 시즌3(이하 '현역가왕3') 최종회에서 결승에 진출한 톱9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졌다. 현장 심사와 투표 점수를 합산한 결과 홍지윤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은 11.7%(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로 막을 내렸다.
이날 결승전에는 홍지윤 차지연 구수경 솔지 김태연 강혜연 이수연 홍자 금잔디 등 톱9이 출연해 '현역의 노래'로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
1차전 총점에 2차전 현장 심사 점수와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를 합산한 결과 홍지윤이 총점 3727점을 기록하며 제3대 가왕에 등극했다. 이어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가 차례로 톱7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홍지윤은 '울엄마'를 선곡해 구성진 창법으로 정통 트로트 가수다운 실력을 보여줬다. 그는 "'현역가왕'에 참가하기까지 굉장히 많이 고민했다. 오디션을 통해 가수가 됐지만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데뷔했다는 생각이 들어 스스로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다"며 "성장하고 발전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용기를 내 도전했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 훌륭한 음악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작진은 "'현역가왕3'의 100일 대장정을 끝까지 응원하고 지지해 주신 시청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3대 가왕 홍지윤과 톱7은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라며 "톱7이 국가대표로 나서는 '2026 한일가왕전'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
'현역가왕' 톱7은 오는 4월 14일 첫 방송하는 '2026 한일가왕전'에 출격한다. 이들은 일본 트로트 국가대표 톱7과 노래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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