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금융 PLUS, 러닝 앰버서더 그룹 꾸렸다

조용직 2026. 3. 1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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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 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보, 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자산운용, 이하 '한화금융') 공동 브랜드 '플러스(PLUS)'가 11일 러닝 앰버서더 그룹 '팀 플러스'를 발족했다.

박찬혁 한화생명 플러스 실장은 "팀 플러스와 함께 러닝을 시작으로 고객의 지속 가능한 웰니스 라이프를 지원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엘리트 스포츠와 생활 스포츠를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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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앰버서더 그룹 ‘팀 플러스’. 왼쪽에서 세번째가 전 UFC 파이터 김동현이다.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화금융 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보, 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자산운용, 이하 ‘한화금융’) 공동 브랜드 ‘플러스(PLUS)’가 11일 러닝 앰버서더 그룹 ‘팀 플러스’를 발족했다.

한화금융은 러닝 스포츠를 시작으로 고객의 건강과 장수를 지원하는 웰니스 플랫폼을 구축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팀 플러스는 전 UFC 파이터 김동현, 육상선수 김민지를 비롯해 홍범석, 하제영, 황지향, 장호준, 원형석까지 총 7인이 함께한다. 엘리트 스포츠 선수부터 코치, 마라토너까지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성과를 갖춘 인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30일 ‘고구마런(여의도를 한 바퀴 도는 러닝 코스) 더 매치’를 시작으로 웰니스 콘텐츠 제작과 63빌딩·고구마런 코스를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러닝 대회 등에 참여한다.

일반 러너들은 팀 플러스 멤버들의 고구마런 기록과 자신의 기록을 비교하며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박찬혁 한화생명 플러스 실장은 “팀 플러스와 함께 러닝을 시작으로 고객의 지속 가능한 웰니스 라이프를 지원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엘리트 스포츠와 생활 스포츠를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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