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유해진·박지훈→이준혁까지…주역 총출동, 흥행 감사 무대인사
강다윤 기자 2026. 3. 11. 09:11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2026년 최고 흥행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한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개봉 6주 차에도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7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과 장항준 감독은 물론, 이준혁(막동아재), 김수진(막동어멈), 박지윤(막동이)까지 영화의 주역들이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무대인사 극장 예매는 순차적으로 오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쇼박스 공식 SNS와 메가박스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송혜교, 홀딱 벗고 목욕탕 갔다 '등짝 스매싱' 당해 "서둘러 나왔다"
- 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윤정수♥' 원진서 "우린 하루에 몇 번씩" [사랑꾼]
- 신슬기, 과감한 비키니 자태…'솔로지옥' 퀸카 납득되네?
- '완벽한 모델 비율' 치어리더 윤라경, 교복핏 상큼 댄스 Yes or No! [치얼UP영상]
- 주사이모, 박나래 향해 '피의자' 지칭…"어떤 교류도 안 해" [MD이슈]
- '아버지' 홍석천, 딸 상견례서 오열…"특이한 나, 한 인간으로 봐 달라"[사랑꾼]
- 선우용여, 시어머니 음식 쓰레기통에 버려 "당신 아들 먹이려고…"
- 김원희, 신동엽과 아찔한 '19금' 스킨십 …"당시 남친도 있었는데" [아근진]
- '강도 제압' 나나 "액션 연기 연습, 실제 상황에선 전혀 다르더라" 고백 [MD현장]
- 한그루 "성형하다 죽은 엄마 될까봐"…싱글맘 고충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