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 도전하는 대구, 스코틀랜드 1부 출신 201㎝ 장신 공격수 데커스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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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가 201㎝ 데커스를 데려왔다.
대구는 11일 스코틀랜드 1부 킬마녹FC에서 활약한 잉글랜드 국적의 공격수 데커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데커스는 201㎝의 압도적인 신장과 93㎏의 피지컬로 공중볼·지상 경합에서 모두 강점을 보이는 강력한 공격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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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구FC가 201㎝ 데커스를 데려왔다.
대구는 11일 스코틀랜드 1부 킬마녹FC에서 활약한 잉글랜드 국적의 공격수 데커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데커스는 201㎝의 압도적인 신장과 93㎏의 피지컬로 공중볼·지상 경합에서 모두 강점을 보이는 강력한 공격 자원이다. 안정된 밸런스와 저돌적인 일대일 돌파 능력을 갖춘 그는 박스 안팎을 가리지 않고 과감한 슈팅을 선보이며 크로스에 의한 헤더가 강점이다.
2003년생인 데커스는 잉글랜드 솔퍼드 시티 FC에서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뒤, 사우스엔드 유나이티드 FC, 모어캠비 FC, 체스터 FC 등 여러 잉글랜드 클럽을 거치며 꾸준히 성장했다. 지난해 7월 스코틀랜드 1부 킬마녹 FC로 이적해 기량을 한층 끌어올렸다.
대구 유니폼을 입게 된 데커스는 “대구에 오게 돼 흥분되고 기대가 크다. 훌륭한 경기장과 열정적인 팬들을 보유한 구단인 걸 확인했다. 하루빨리 팬과 만나 홈구장의 분위기를 느끼고, 많은 골을 넣어서 승격에 기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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