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에도…코스피 2%대 상승 출발

2026. 3. 11. 09: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엇갈린 발언들로 뉴욕증시가 혼조 마감했지만 코스피는 5,650선에서 상승 출발했습니다.

오늘(1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10일)보다 2.28% 오른 5,658.72에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코스닥도 전 거래일보다 1.56% 오른 1,155.48에 장을 열었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7원 오른 1474.0원 개장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CG) [연합뉴스TV 제공]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엇갈린 발언들로 뉴욕증시가 혼조 마감했지만 코스피는 5,650선에서 상승 출발했습니다.

오늘(1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10일)보다 2.28% 오른 5,658.72에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오전 9시 3분 현재 5,658.16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전 거래일보다 1.56% 오른 1,155.48에 장을 열었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7원 오른 1474.0원 개장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상승출발 #뉴욕증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양현주(ya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