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태극기 휘날리며' 넘었다…'파묘'까지 파죽지세 [MD박스오피스]
강다윤 기자 2026. 3. 11. 08:50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박스오피스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0일 '왕과 사는 남자'는 관객 17만7195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1188만4042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수 1174만 6135명의 '태극기 휘날리며'(감독 강제규)를 제치고 역대 흥행 순위 21위에 올랐다. 평일에도 10만 후반대 관객을 모으고 있는 만큼, '파묘'(감독 장재현·1191만3264명)를 무난히 제칠 전망이다.
2위 '호퍼스'(감독 다니엘 총)는 관객 1만263명이 선택해 누적 관객수 33만6775명이 됐다. 3위는 '휴민트'(감독 류승완)다. 관객 5358명과 만나 누적 관객수 194만3198명을 기록했다.
4위 '매드 댄스 오피스'(감독 조현진)는 관객 4297명이 찾았다. 누적 관객수는 3만3295명이다. 초속 5센티미터'(감독 오쿠야마 요시유키)가 관객 2738명, 누적 관객수 8만4671명으로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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