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자회사 G.O.P, ‘신 천상비’ 일본 서비스 23주년

권오석 2026. 3. 11. 08: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331520)의 자회사 'G.O.P'가 현지 서비스 중인 무협 MMORPG '신 천상비'가 일본 출시 23주년을 맞았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일본 서비스 23주년을 맞은 신 천상비는 지난 2003년 당시 게임온(현 G.O.P)을 통해 처음 시작됐다.

한편 G.O.P는 신 천상비 일본 서비스 23주년을 기념해 기념 장비 지급, 성장 지원 이벤트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서 안정적 서비스 지속"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331520)의 자회사 ‘G.O.P’가 현지 서비스 중인 무협 MMORPG ‘신 천상비’가 일본 출시 23주년을 맞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오랜 기간 일본에서 안정적으로 게임을 서비스하며 장수 게임 반열에 오른 성과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사진=밸로프)
올해 일본 서비스 23주년을 맞은 신 천상비는 지난 2003년 당시 게임온(현 G.O.P)을 통해 처음 시작됐다. 서비스 초기부터 이용자 대상 오프라인 행사 개최, 운영 품질 개선 등 장기 서비스 기반을 마련해 왔다. 이후 밸로프 인수로 G.O.P가 출범한 뒤에도 개발사와의 협업 체계를 유지하며 20년 넘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지속해왔다.

회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개발사와의 긍정적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안정적으로 게임을 서비스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일본 게임 시장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현지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와 게임을 지속 선보이며 일본 게임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G.O.P 관계자는 “일본에서 23년 동안 서비스를 이어왔다는 점은 개발사와 운영사가 장기간 협력해 축적한 운영 경험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운영 체계를 지속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O.P는 신 천상비 일본 서비스 23주년을 기념해 기념 장비 지급, 성장 지원 이벤트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내용은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오석 (kwon032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