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자회사 G.O.P, ‘신 천상비’ 일본 서비스 23주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331520)의 자회사 'G.O.P'가 현지 서비스 중인 무협 MMORPG '신 천상비'가 일본 출시 23주년을 맞았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일본 서비스 23주년을 맞은 신 천상비는 지난 2003년 당시 게임온(현 G.O.P)을 통해 처음 시작됐다.
한편 G.O.P는 신 천상비 일본 서비스 23주년을 기념해 기념 장비 지급, 성장 지원 이벤트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331520)의 자회사 ‘G.O.P’가 현지 서비스 중인 무협 MMORPG ‘신 천상비’가 일본 출시 23주년을 맞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오랜 기간 일본에서 안정적으로 게임을 서비스하며 장수 게임 반열에 오른 성과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개발사와의 긍정적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안정적으로 게임을 서비스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일본 게임 시장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현지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와 게임을 지속 선보이며 일본 게임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G.O.P 관계자는 “일본에서 23년 동안 서비스를 이어왔다는 점은 개발사와 운영사가 장기간 협력해 축적한 운영 경험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운영 체계를 지속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O.P는 신 천상비 일본 서비스 23주년을 기념해 기념 장비 지급, 성장 지원 이벤트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내용은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오석 (kwon032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굶더라도 ‘이것’ 사라”…주식 대폭락 경고한 ‘부자 아빠’
- "어떻게 사과할까요?"...손님에게 '락스' 준 용산구 횟집, 결국
- 트럼프 손녀, 초호화 쇼핑하며 “파산하겠어”…뿔난 미국인들
- “韓개미, 레버리지 ETF 중독…韓증시 변동성 더욱 키워”
-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
- “예쁘니까 무죄? 취소”…‘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에 벌어진 촌극
- 국힘 뒤늦은 '절윤' 선언에…전한길 "탈당하겠다"
-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경찰 출석…"심려 끼쳐 죄송"(종합)
- '재난영화의 한 장면'…현대차그룹 '무인소방로봇' 화제(영상)
- 삼성전자 16조·SK 5조…'역대 최대' 자사주 소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