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혐의' 배우 이재룡 "잘못된 행동…정말 죄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 씨가 "잘못된 행동으로 심려를 끼쳐드려서 정말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이 씨는 10일 저녁 6시 20분께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나온 뒤 취재진과 만나 "경찰 조사에서 사실대로 다 말씀을 드렸고 앞으로도 있을 법적 절차에 성실히 따르겠다"고 밝혔다.
이 씨는 지난 6일 밤 11시께 강남구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근에서 차를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도주해 약 3시간 뒤 지인 집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사고후미조치)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재룡이 1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의자 조사를 마친 뒤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26.03.10. myjs@newsis.com /사진=뉴시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fnnewsi/20260311061204300zbel.jpg)
[파이낸셜뉴스]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 씨가 "잘못된 행동으로 심려를 끼쳐드려서 정말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이 씨는 10일 저녁 6시 20분께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나온 뒤 취재진과 만나 "경찰 조사에서 사실대로 다 말씀을 드렸고 앞으로도 있을 법적 절차에 성실히 따르겠다"고 밝혔다.
이 씨는 지난 6일 밤 11시께 강남구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근에서 차를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도주해 약 3시간 뒤 지인 집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이 씨는 혐의 인정 여부를 묻는 취재진 질문에 "이미 오래전에 그날 바로 인정을 했다"고 답했고,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도주한 이유로는 "인지를 못 했다"고 말했다.
음주 수치 특정을 피하려 도주한 뒤 추가로 술을 마시는 이른바 '술타기 수법'을 시도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hsg@fnnews.com 한승곤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가 아빠인가"…쌍둥이와 관계 맺은 英여성 아이, DNA로도 못 가려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
- "응급 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유명 배우 호소에 태국 '발칵'
- 유세윤 "여친들과 갔던 곳" 옛사랑 소환에 장동민 당황
- "애들이 아빠 보기 싫대요"…전신마비 남편 가슴에 대못 박은 아내
- 노슬비 "예수님과 제 포지션 비슷해…팬덤만 차이날 뿐"
- "장인 차는 되고 시부모 여행은 안 돼"…성공 후 달라진 15살 연하 아내
-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가족 위해 신내림"
- 서인영, 가정사 고백…"부모님 초3 때 이혼, 새엄마랑 살았다"
- "52년 버텼더니 252배 대박"…홍콩 원로 인사, 1억원에 산 집 368억에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