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연, 최종 5위에 오열 “또 나와? 많이 힘들었다” (현역가왕3)[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혜연이 TOP7 안에 들고 싶었던 꿈을 이뤘다.
강혜연은 "또 나와? 말하는 분들이 있지만 전 어렵게 도전했다. 많이 힘들었다. 경연에서 계속 떨어지니까. 옆에서 보면 부럽고 스스로에게 지친다. 언제 어깨를 나란히 해볼까. TOP7과 아래는 너무 차이가 많이 난다. 계단 아래 있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강혜연은 드디어 TOP7 안에 들고 눈물을 쏟았고, 다른 참가자들도 눈물로 축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강혜연이 TOP7 안에 들고 싶었던 꿈을 이뤘다.
3월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결승 2차전 국가대표 TOP7 결정전이 펼쳐졌다.
기호 4번 강혜연은 결승 1차전 6위로 2차전에서 조용필의 ‘꿈’을 선곡했다.
강혜연은 “또 나와? 말하는 분들이 있지만 전 어렵게 도전했다. 많이 힘들었다. 경연에서 계속 떨어지니까. 옆에서 보면 부럽고 스스로에게 지친다. 언제 어깨를 나란히 해볼까. TOP7과 아래는 너무 차이가 많이 난다. 계단 아래 있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혜연이 남동생과 함께 ‘현역가왕3’을 시청하다가 대국민 응원 투표 1주차 1위를 확인하고 깜짝 놀라는 표정이 담겼다. 강혜연은 “그래도 이렇게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고 있구나. 여기서 무너지면 안 되겠는데? 이번엔 꼭 문턱을 넘어 TOP7으로 가보겠습니다
박현빈은 “포기할 만도 한데 트롯으로 전향하고 도전이라는 단어와 잘 어울리는 가수가 아닌가. 강혜연의 도전은 계속 보고 싶다”고 응원했다.
이날 강혜연의 최종 순위는 5위. 강혜연은 드디어 TOP7 안에 들고 눈물을 쏟았고, 다른 참가자들도 눈물로 축하했다. 3대 현역가왕은 홍지윤이 차지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스트롯4’ 허찬미에 판 깔아주고 眞은 이소나, 바닥 찍고 대역전극[TV보고서]
-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 ‘미스트롯4’ 眞 이소나 남편 등장, ‘재벌X형사’ 출연한 배우 강상준
- 송가인도 못 받은 점수를? ‘미스트롯4’ 밀어주기 의혹까지 불러온 허찬미, 제대로 사고쳤다[TV
- 연매출 30억 양준혁, 포항 집 공개 “돈 보고 부친 또래와 결혼” 오해 시달린 아내에 눈물(사당
- 김석훈, 집 탈탈 털어 금 팔았는데 “아내 목걸이 도금 밝혀져, 427만 원 중 일부 돌려줘야”
- 이효리, 청담동 家 위생논란? 끄덕 없다…“부스럼 깨물자” 땅콩 먹방 자랑할 뿐
- 38세 스테파니, 61세 남친과 6년째 연애중,엄마와 4살 차이 “같이 안 살아” (물어보살)[어제TV]
- 가요계 문짝남 183㎝ 박지현 실물에 깜짝‥신봉선 “얼굴 너무 작아” (컬투쇼)
- “역사가 스포” 아니었나? ‘왕사남’ 표절 주장한 장면 뭐길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