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갈색 하트보다 짙은 '복근'…마카오 홀린 자태
김하영 기자 2026. 3. 11. 05:01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가 탄탄한 복근 라인을 드러냈다.
카리나는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갈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어깨를 드러내는 브라운 컬러의 하이넥 크롭 상의와 하이웨스트 하의를 매치해 자연스럽게 허리 라인과 복근을 드러냈다. 여기에 풍성한 웨이브의 긴 헤어스타일을 더해 부드러우면서도 차분한 분위기의 Y2K 스타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아이브 멤버 안유진도 '좋아요'를 누르며 응원을 보냈고, 팬들 역시 "갈색도 잘 어울린다" "이건 선물" "오늘 공연 너무 멋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리나는 현재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또한 에스파는 이날 중국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라이브 투어 '싱크: 액시스 라인'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났다. 이어 오는 4월 4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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