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 고백' 소유 “어린 시절 기초수급자…나 때문에 집 털렸다” ('알딸딸')

김수형 2026. 3. 11. 00: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날 소유는 어린 시절 형편이 어려웠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특히 중학교 시절 집이 도둑을 맞았던 일화도 전했다.

소유는 "그게 사실 나 때문이었다"며 "내가 열쇠를 자주 잃어버려서 엄마한테 혼날까 봐 창문을 타고 집에 들어간 적이 많았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가수 소유가 힘들었던 어린 시절과 데뷔 이후 겪은 마음고생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0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형들 참견 시작했다가… 소유한테 역공당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소유는 어린 시절 형편이 어려웠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그는 “8살 때쯤 삶이 마이너스였다. 집이 많이 힘들었다”며 “어린 시절 기초수급자였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에 가면 진료비가 2500원, 약국은 500원 정도였다”며 당시 생활을 떠올렸기도.

특히 중학교 시절 집이 도둑을 맞았던 일화도 전했다. 소유는 “그게 사실 나 때문이었다”며 “내가 열쇠를 자주 잃어버려서 엄마한테 혼날까 봐 창문을 타고 집에 들어간 적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찰이 와서 조사했는데, 누군가 내가 창문으로 들어가는 걸 보고 집이 빈 줄 알았던 것 같다고 하더라”며 씁쓸한 기억을 털어놨다.

현재는 다행히 시스타 성공해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소유는 "사주에서  올해부터 너무 좋다고  그래 하고싶은거 다 하라더라”며 웃음짓게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알딸딸'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