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무려 '145억' 장사 괴물 등장…‘백사장3’ 역대급 매출도 성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백사장'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예상치 못한 손님들과 함께 장사 반전을 맞았다.
10일 방송된 백사장 시즌3에서는 장사 4일 차 매출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저녁 매출은 1097유로, 약 178만 원으로 점심 대비 약 34% 감소한 수치를 기록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백사장’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예상치 못한 손님들과 함께 장사 반전을 맞았다. 역대급 매출을 기록해 모두 환호했다.
10일 방송된 백사장 시즌3에서는 장사 4일 차 매출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점심 장사는 40명, 저녁 장사는 26명이 방문하며 목표로 세웠던 80명 달성에는 실패했다. 다소 아쉬운 분위기 속에서 다음 날 멤버들은 긴장된 표정으로 4일 차 최종 매출을 확인했다.

먼저 점심 매출은 1775유로, 약 288만 원을 기록했다. 백종원은 “많이 팔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문제는 저녁 매출이었다. 저녁 매출은 1097유로, 약 178만 원으로 점심 대비 약 34% 감소한 수치를 기록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하지만 총 매출을 합산한 결과 연매출 목표인 10억 원의 50% 이상을 달성하며 역대급 매출을 이어가고 있었다. 목표 달성 가능성도 점점 높아진 상황이었다.
이후 멤버들은 저녁 메뉴로 김치찜을 결정하고 가게로 향했다. 김치찜 조리가 시작되자 음식 냄새에 이끌린 손님들이 하나둘 몰려들기 시작했다. 백종원은 “오늘 예감이 좋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윤시윤은 김치찜을 잘게 잘라 손님들에게 나눠주며 “제가 어릴 때 엄마가 만들어 주던 음식이다. 이게 엄마의 사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존박 역시 김치찜을 소개하며 ‘엄마 이야기’를 덧붙이자 한 손님은 “사람들한테 다 같은 얘기를 하고 있다”며 눈치채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특별한 손님들도 등장했다. 유독 주방에 있는 백종원을 찾던 이들은 바로 인근 상권에서 유명한 레스토랑 ‘부숑집’ 사장과 직원들이었다. 이들은 작은 가게에서 시작해 현재 총 6개의 매장을 운영, 한 매장당 연매출 약 24억 원을 기록하며 총 145억 원 매출을 올리고 있는 ‘메르시에르 거리의 장사 괴물’로 알려진 인물들이었다.

오픈 전부터 관심을 보였던 이들은 매일같이 방문하며 백종원과 인사를 나누는 등 빠르게 친분을 쌓았고, 이날 직접 음식 맛을 보기 위해 가게를 찾았다.이미 한국을 방문한 경험이 있다는 이들은 “한국 음식이 맛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이때 유리가 막걸리 주모로 변신해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손님 맞이에 나서며 분위기를 끌어올려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연매출 145억 장사 고수들까지 찾은 ‘백사장 시즌3’가 과연 새로운 메뉴 전략으로 또 한 번 매출 상승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ssu08185@osen.co.kr
[사진] ‘백사장3’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가대표 은퇴' 류현진, 후배들 향한 조언 "나도 구속 빠르지 않아. 국제대회서 통할 수 있도록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운명의 준결승 한일전 성사됐다!’ 일본, 8강에서 필리핀 7-0 대파…18일 한국과 정면충돌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