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이재훈 기자 2026. 3. 1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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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의 첫째 아들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재 양성 프로그램에 합격했다.

이현이 남편 홍성기 씨는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바짝 준비해서 통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이렇게 밝혔다.

공개된 사진은 첫째 아들 윤서 군의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재 양성 프로그램 CTY(Center for Talented Youth) 합격 증서다.

이현이의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는 연간 학비가 1000만원대인 명문 사립초등학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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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방송인 이현이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0.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의 첫째 아들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재 양성 프로그램에 합격했다.

이현이 남편 홍성기 씨는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바짝 준비해서 통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이렇게 밝혔다.

공개된 사진은 첫째 아들 윤서 군의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재 양성 프로그램 CTY(Center for Talented Youth) 합격 증서다.

해당 프로그램은 상위 10%에게만 시험 기회가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이의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는 연간 학비가 1000만원대인 명문 사립초등학교로 알려졌다.

앞서 도경완·장윤정 아들, 이천수·심하은의 딸이 합격해 화제가 됐다.

이현이와 홍씨는 지난 2012년 결혼했다. 홍씨는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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