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Off The Wall' 글로벌 캠페인 공개…어센틱 60년 문화 유산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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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액션 스포츠 브랜드 반스가 아이코닉 슈즈 어센틱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캠페인 'Off The Wall'을 공개했다.
1966년 덱 슈즈로 출발한 어센틱이 스케이트보더와 아티스트, 창작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온 과정을 담았다.
올해 어센틱 60주년을 맞아 전개되는 이번 캠페인은 반스가 지향해온 자유와 반항, 그리고 문화적 확장의 의미를 재확인하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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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슬로건을 넘어, 개성과 창의적 반항을 상징하는 세계관을 조명한다. 1966년 덱 슈즈로 출발한 어센틱이 스케이트보더와 아티스트, 창작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온 과정을 담았다.
어센틱은 캘리포니아 서프 문화에서 출발해 거리 문화와 결합하며 자기표현의 상징으로 진화했다. 지난 60년간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이들과 함께하며 'Off The Wall' 정신을 이어왔다.
캠페인에는 시저, 헤일리 윌리엄스, 프란츠 라이언스, 트래비스 바커, 리지 알만토, 티-펑크 등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흐름을 만들어온 인물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서로 다른 배경을 지녔지만, 독창성과 자유로운 태도라는 공통점으로 연결된다.
올해 어센틱 60주년을 맞아 전개되는 이번 캠페인은 반스가 지향해온 자유와 반항, 그리고 문화적 확장의 의미를 재확인하는 프로젝트다. 제품은 3월 13일과 4월 2일 두 차례에 걸쳐 출시될 예정이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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