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쉐론, 콰트로 XS 출시…아이코닉 컬렉션 미니로 진화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 3. 10. 23: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렌치 하이 주얼리 메종 부쉐론이 대표 컬렉션 콰트로를 미니 사이즈로 재해석한 '콰트로 XS'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기존 스몰 사이즈보다 더욱 슬림해진 디자인에 콰트로를 상징하는 네 가지 모티브를 그대로 담았다.

콰트로 블랙 에디션 스몰 사이즈 뱅글도 함께 출시돼 컬렉션의 그래픽적 매력을 강화했다.

콰트로는 더블 고드롱, 클루 드 파리, 다이아몬드, 그로그랭 등 네 가지 아카이브 모티브를 결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캠페인 전개, 한소희 등 앰버서더 참여
/사진제공=부쉐론
프렌치 하이 주얼리 메종 부쉐론이 대표 컬렉션 콰트로를 미니 사이즈로 재해석한 '콰트로 XS'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기존 스몰 사이즈보다 더욱 슬림해진 디자인에 콰트로를 상징하는 네 가지 모티브를 그대로 담았다. 콰트로 블랙 에디션 스몰 사이즈 뱅글도 함께 출시돼 컬렉션의 그래픽적 매력을 강화했다.

글로벌 캠페인 'Quatre is Getting Mini'에는 부쉐론 글로벌 앰버서더 한소희를 비롯해 데이지 에드가-존스, 딜란 데니즈가 참여했다. 캠페인은 크기의 한계를 넘어서는 자유로운 레이어링 스타일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한다.

콰트로는 더블 고드롱, 클루 드 파리, 다이아몬드, 그로그랭 등 네 가지 아카이브 모티브를 결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네 개의 밴드를 각각 제작해 정밀하게 조립하는 구조로, 전통 장인 기술과 디지털 공정을 병행해 완성도를 높였다.

콰트로 XS는 다양한 골드와 다이아몬드, PVD 조합으로 구성된다. 1858년 설립된 부쉐론은 방돔 광장을 기반으로 전 세계 90여 개 부티크를 운영하고 있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Copyright © 로피시엘 코리아 & lofficiel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