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세종대 교수 임용에 유재석 보인 반응? "이제 안교수"('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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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연석이 교수가 된 근황을 전했다.
그 와중에 최근 유연석이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교수로 임용된 사실이 언급됐다.
이날 유재석은 유연석을 '안교수'라고 칭하며 연신 놀려댔다.
한편 유연석은 2026학년도 1학기부터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특임교수로 임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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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유연석이 교수가 된 근황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김경남, 이솜, 전석호가 출연했다. 이날 유연석은 모교인 세종대학교 인근에 들어서자 추억을 회상했다.
유연석은 대학시절 일들을 언급했고, 이에 유재석은 "학교 이야기를 지금 몇 번 하는거냐"라며 투덜거렸다. 김경남은 "연석 형이 세종대에 대한 애정이 엄청나다"라고 반응했다.
그 와중에 최근 유연석이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교수로 임용된 사실이 언급됐다. 유연석은 "학교를 오래 다녔다. 공군을 제대하고 3년을 쉬었다. 활동하면서 휴학을 했더니 학부만 9년 다녔다. 그리고 대학원까지 갔다"라고 말하자, 이솜이 "그랬는데 이제 교수까지 된다"라고 거들었던 것.
이날 유재석은 유연석을 '안교수'라고 칭하며 연신 놀려댔다.
한편 유연석은 2026학년도 1학기부터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특임교수로 임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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