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1200점 걸린 실시간 문자투표 시작…1번 금잔디→9번 홍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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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현역가왕의 탄생을 결정짓는 문자 투표가 시작됐다.
이날 결승전은 총 4000점으로 진행되며 결승 1차 현장 점수 1200점, 결승 2차 연예인 판정단 현장 점수 1200점, 실시간 문자 투표 1200점, 대국민 응원 투표 240점, 신곡 음원 점수 160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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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3대 현역가왕의 탄생을 결정짓는 문자 투표가 시작됐다.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톱7과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 2차전이 펼쳐졌다.
이날 결승전은 총 4000점으로 진행되며 결승 1차 현장 점수 1200점, 결승 2차 연예인 판정단 현장 점수 1200점, 실시간 문자 투표 1200점, 대국민 응원 투표 240점, 신곡 음원 점수 160점 등이다.
실시간 문자 투표 1위는 1200점을 가져가고 2위부터는 1위 득표수에 비례한 점수를 받는다.
결승 2차전 미션은 '현역의 노래'로 대한민국을 위로하는 마음을 담은 감동의 인생곡을 선보인다.
총 1200점으로 배점이 큰 실시간 문자 투표 기호는 결승 1차 순위의 역순으로 1번 금잔디, 2번 홍자, 3번 이수연, 4번 강혜연, 5번 김태연, 6번 솔지, 7번 구수경, 8번 차지연, 9번 홍지윤 등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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