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잔디 모친, 딸 ‘현역가왕3’ 혹평에 “너만 미워해 엄마는 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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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모친이 딸의 '현역가왕3' 출연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모친이 "힘들었지? 요새 '현역가왕3' 하느라고?"라고 묻자 금잔디는 "너무 재미있다"고 답했지만 모친은 "엄마는 열난다. 너만 미워한다. 엄마 친구들 다 전화해서 잔디가 심사석에 있어야 하는데 왜 나가서 저런 평을 받느냐고 한다"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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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금잔디 모친이 딸의 ‘현역가왕3’ 출연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3월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생방송 결승 2차전이 펼쳐졌다.
첫 번째 경연자 기호 1번 금잔디는 결승 1차에서 9위를 했다.
2차 ‘대전 부르스’ 경연 전에 VCR로 금잔디의 집을 찾아온 모친의 모습이 공개됐다. 금잔디의 집은 26년차 가수의 집답게 다양한 트로피와 팬들의 선물로 꾸며져 있었고, 모친은 “너 좋아하는 닭갈비 가져왔다. 왜 살이 빠졌냐. 힘들었나보다”고 딸을 걱정했다.
모친이 “힘들었지? 요새 ‘현역가왕3’ 하느라고?”라고 묻자 금잔디는 “너무 재미있다”고 답했지만 모친은 “엄마는 열난다. 너만 미워한다. 엄마 친구들 다 전화해서 잔디가 심사석에 있어야 하는데 왜 나가서 저런 평을 받느냐고 한다”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에 금잔디는 “노래하는 가수가 큰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은데. 내가 야생마가 된 것 같다. 심장이 막 뛰고 엄청 설레고 엄청 떨리고 기대하고. 무대 올라가면 너무 좋다. 심장 소리가 들린다. 음악이 나오면 정말 미치겠다. 이런 음악에 이런 악기에 무슨 노래를 해볼까. 설렘, 쾌감을 다 느끼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모친이 “먹고 힘내라. 7등 안에 들어라”며 응원하자 금잔디는 “1등은 안 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모친은 “꼴찌나 벗어나라”고 현실을 꼬집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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