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호, '무한상사' 유재석 존재 잊었다…"초면? 네 필모에 난 없냐"(틈만나면)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6. 3. 10. 22: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틈만 나면' 유재석이 전석호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날 유재석은 당시 호흡을 맞췄던 전석호의 등장에 반가워했다.

하지만 전석호가 "초면인데"라며 당황하자 유재석은 "초면이라니. '무한도전' 할 때 드라마도 같이 찍었는데. 내 마음속 거장, 장항준 형이랑 같이 찍었었다"고 강조했다.

이내 전석호가 기억을 한 듯 사과하기 시작했고, 유재석은 "네 필모그래피에 그 작품은 안 들어가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틈만 나면 전석호 유재석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틈만 나면' 유재석이 전석호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배우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장항준 감독과 함께한 예능 스핀오프 드라마 '2016 무한상사-위기의 회사원'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

이날 유재석은 당시 호흡을 맞췄던 전석호의 등장에 반가워했다.


하지만 전석호가 "초면인데"라며 당황하자 유재석은 "초면이라니. '무한도전' 할 때 드라마도 같이 찍었는데. 내 마음속 거장, 장항준 형이랑 같이 찍었었다"고 강조했다.

이내 전석호가 기억을 한 듯 사과하기 시작했고, 유재석은 "네 필모그래피에 그 작품은 안 들어가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전석호는 "형이랑 연기한 거 절대 부끄럽지 않다. 그 때 형님 연기가 정말 좋았다"면서 갑자기 칭찬을 쏟아냈다.

유재석이 분노하자 유연석은 "오늘 드라마 홍보 좀 제대로 해보려 했는데, 너 지금"이라고 당황했다. 김경남도 "최악이다 최악"이라고 거들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