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런닝맨' 90분 중 10초 등장?…3년 만에 다시 떠오른 '하차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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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를 향한 '런닝맨'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런닝맨'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15일 방송 예고 영상에는 "어차피 송지효 하차 못 시킬 거면 지금처럼 통편집이 낫다" "지효님, 그만 나오세요. 본인이 생각해도 너무 하지 않나요" "주말 예능에서 이렇게 날로 먹는 멤버 계속 쓰는 이유가 뭡니까?" "패밀리십이고 뭐고 아끼는 주변 동료들 힘들게 하지 마시고 자진 하차하세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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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송지효를 향한 '런닝맨'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16년 된 이벤트 회사 '런앤펀 컴퍼니'의 직원으로 등장해 레이스를 펼쳤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송지효가 총 1시간 30분의 방영 시간 중 약 10초 가량만 화면에 단독으로 등장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송지효는 처음 등장해 인사하는 장면을 제외하고 단체로 나오는 장면이나 다른 멤버들의 발언에 반응하는 장면에서만 등장할 뿐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않았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송지효의 태도를 지적하며 '런닝맨'에서 하차하라고 요구했다.
지난 2023년 의욕 없는 모습과 무성의한 태도로 하차 요구를 받은 지 3년 만에 같은 논란이 되풀이 됐다.
'런닝맨'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15일 방송 예고 영상에는 "어차피 송지효 하차 못 시킬 거면 지금처럼 통편집이 낫다" "지효님, 그만 나오세요. 본인이 생각해도 너무 하지 않나요" "주말 예능에서 이렇게 날로 먹는 멤버 계속 쓰는 이유가 뭡니까?" "패밀리십이고 뭐고 아끼는 주변 동료들 힘들게 하지 마시고 자진 하차하세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
한편 송지효는 2010년 8월 '런닝맨'에 합류해 16년째 출연 중이다.
그는 지난해 드라마 '컨피던스맨 KR', 영화 '구원자'에 출연했으며 속옷 브랜드를 론칭해 운영 중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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