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중독 인정했다 “그 정도면 치료받아야 해”(틈만 나면)[핫피플]

임혜영 2026. 3. 1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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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유연석이 도파민 중독을 인정했다.

전석호는 도파민이 쏟아져 나온다며 유연석에게 드라마 촬영 중에도 '틈만 나면,'을 촬영하러 오는 이유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전석호는 "그 정도면 너 치료받아야 한다"라고 말했고 유연석은 "도파민 중독이다"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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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유연석이 도파민 중독을 인정했다.

10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들은 첫 번째 틈 친구를 만나 필름 통 맞히기 미션을 시작했다. 3단계까지 모두 성공한 이들은 “기분 좋게 간다”라며 들뜬 마음을 전했다.

이들은 점심을 먹으러 나섰다. 유연석은 이솜에게 “뭐가 씐 것처럼 다 맞혔다”라고 격한 반응을 보였다.

전석호는 도파민이 쏟아져 나온다며 유연석에게 드라마 촬영 중에도 ‘틈만 나면,’을 촬영하러 오는 이유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유연석은 “촬영 중간에 아이스크림 내기로 탁구공으로 게임을 했다”라며 게임에 중독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듣던 전석호는 “그 정도면 너 치료받아야 한다”라고 말했고 유연석은 “도파민 중독이다”라고 인정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틈만 나면,’,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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