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소속사 직원 사망에, 장나라 바로 잡는다.."관계NO, 추측성 보도 자제" [핫피플]

김수형 2026. 3. 1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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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매체는 라엘비엔씨 소속 관계자가 유서를 남긴 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장나라 측은 "소속사 투자 문제나 법적 갈등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이번 사건과는 무관한 일"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특히 사망한 관계자 A씨의 일과 장나라, 현 소속사, 그리고 결별한 라엘비엔씨 모두와 무관하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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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장나라가 소속사 관계자 사망 보도와 관련해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하며 추측성 보도에 선을 그었다.

앞서 한 매체는 라엘비엔씨 소속 관계자가 유서를 남긴 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해당 소속사가 최근 투자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었다는 내용도 함께 전해졌던 상황.

그러나 장나라 측은 “소속사 투자 문제나 법적 갈등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이번 사건과는 무관한 일”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10일 장나라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뭐라 말씀드리기 너무 조심스럽지만, 장나라와 소속사는 현재 언급되고 있는 이슈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장나라는 이미 전 소속사에서 나와 활동 중이라며 “지난해 1월 전속계약을 맺었지만 같은 해 8월 계약을 파기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사망한 관계자 A씨의 일과 장나라, 현 소속사, 그리고 결별한 라엘비엔씨 모두와 무관하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일부 매체에서 제기된 투자 문제나 법적 갈등과 관련된 내용 역시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확인 중인 가운데,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에 대한 우려도 이어지고 있는 만큼, 추측성 보도에 대해 자제해야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장나라가 이번 오해에 대해 어떻게 바로잡을 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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