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소속사 직원 사망에, 장나라 바로 잡는다.."관계NO, 추측성 보도 자제" [핫피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앞서 한 매체는 라엘비엔씨 소속 관계자가 유서를 남긴 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장나라 측은 "소속사 투자 문제나 법적 갈등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이번 사건과는 무관한 일"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특히 사망한 관계자 A씨의 일과 장나라, 현 소속사, 그리고 결별한 라엘비엔씨 모두와 무관하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장나라가 소속사 관계자 사망 보도와 관련해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하며 추측성 보도에 선을 그었다.
앞서 한 매체는 라엘비엔씨 소속 관계자가 유서를 남긴 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해당 소속사가 최근 투자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었다는 내용도 함께 전해졌던 상황.
그러나 장나라 측은 “소속사 투자 문제나 법적 갈등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이번 사건과는 무관한 일”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10일 장나라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뭐라 말씀드리기 너무 조심스럽지만, 장나라와 소속사는 현재 언급되고 있는 이슈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장나라는 이미 전 소속사에서 나와 활동 중이라며 “지난해 1월 전속계약을 맺었지만 같은 해 8월 계약을 파기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사망한 관계자 A씨의 일과 장나라, 현 소속사, 그리고 결별한 라엘비엔씨 모두와 무관하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일부 매체에서 제기된 투자 문제나 법적 갈등과 관련된 내용 역시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확인 중인 가운데,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에 대한 우려도 이어지고 있는 만큼, 추측성 보도에 대해 자제해야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장나라가 이번 오해에 대해 어떻게 바로잡을 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와’ 진짜 전 좌석 비즈니스네! 韓 8강 주역들 초호화 전세기 인증샷 공개, “도쿄→마이애미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