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A, 요키치 앞에서 위닝샷 작렬! OKC 덴버에 극적 승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간판스타 쉐이 길저스-알렉산더가 역대급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길저스-알렉산더는 10일(한국시간) 페이콤센터에서 열린 덴버 너깃츠와 홈경기에서 38분 57초를 뛰며 35득점 9리바운드 15어시스트 기록, 팀의 129-126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길저스-알렉산더는 35득점 1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턴오버는 단 한 개도 범하지 않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간판스타 쉐이 길저스-알렉산더가 역대급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길저스-알렉산더는 10일(한국시간) 페이콤센터에서 열린 덴버 너깃츠와 홈경기에서 38분 57초를 뛰며 35득점 9리바운드 15어시스트 기록, 팀의 129-126 승리를 이끌었다.
마지막까지 극적이었다. 길저스-알렉산더는 팀이 123-122로 쫓긴 종료 14초전 3점슛을 성공시켰다. 그렇게 승부에 쐐기를 박은 것처럼 보였다.

마지막에 웃은 것은 결국 길저스-알렉산더였다. 종료 3초를 남기고 우중간 45도 각도에서 수비를 앞에 두고 던진 3점슛이 그대로 들어가면서 이날 경기의 결승 득점이 됐다.
이날 길저스-알렉산더는 35득점 1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턴오버는 단 한 개도 범하지 않았다. ESPN은 1977-78시즌 이후 NBA에서 이같은 퍼포먼스를 보여준 것은 2018년 르브론 제임스 이후 그가 두 번째라고 소개했다.
또한 126경기 연속 20득점 이상 기록, 윌트 챔벌레인이 1961년부터 63년까지 세운 리그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윌리엄스가 29득점 12리바운드, 아이재아 조가 13득점, 에이제이 미첼이 24득점, 재러드 맥케인이 13득점 기록하며 힘을 더했다.
덴버는 애런 고든이 23득점 10리바운드, 머레이가 21득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 팀 하더웨이 주니어가 28득점 기록했다.
[피닉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호정♥’ 이재룡, 강남 한복판 음주 도주… 2003·2019년 이어 또 술이 웬수 - MK스포츠
- “22개월 만 천만”…‘왕과 사는 남자’ 극장가 살렸다 - MK스포츠
- 여성암 고백했던 이솔이…‘박성광♥’ 앞 한뼘 비키니 - MK스포츠
- 벌써 46세 전지현, ‘테크노 여신’ 시절 그대로인 비주얼...‘레깅스가 전지현빨’ - MK스포츠
- ‘마이애미 간다!’ 류지현호, ‘문보경 4타점+안현민 천금 희플’ 앞세워 호주 격파→17년 만의
- ‘몹춧가루’에 당할 뻔한 ‘슈퍼팀’ KCC, ‘19개’ 실책 파티에도 현대모비스 대추격전 간신히
- ‘또 발목 잡은 골 결정력’ 슈팅 15회 강원, ACLE 16강 탈락…경기 압도하고 마치다 ‘한 방’에
- SGA, 요키치 앞에서 위닝샷 작렬! OKC 덴버에 극적 승리 - MK스포츠
- 푸에르토리코, 쿠바 꺾고 8강 진출 확정 [WBC] - MK스포츠
- 스킨스 던지고 저지 넘기고...미국, 멕시코 꺾고 3연승 [WBC]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