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2차 대피 차질 없도록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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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이란 등의 우리 국민 2차 대피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 차관은 화상으로 연결한 중동 지역 재외공관에 모든 국민이 한 명도 빠짐없이 안전하게 대피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재외국민 보호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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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이란 등의 우리 국민 2차 대피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 차관은 화상으로 연결한 중동 지역 재외공관에 모든 국민이 한 명도 빠짐없이 안전하게 대피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재외국민 보호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러면서, 조만간 진행될 예정인 이란과 이스라엘 체류 국민의 2차 대피가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관련 공관 간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주문했습니다.
최근 UAE와 카타르에서 민항기 운항이 재개되면서 중동 지역에 머물고 있는 우리 국민 수는 크게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3일 기준,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은 약 2만 천여 명에서 어제는 약 만4천7백여 명으로 감소했고, 단기 체류 국민은 같은 기간 4천 백여 명에서 2천 백여 명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외교부는 영사안전콜센터로 접수된 중동 관련 민원도 지난 1일 183건이었던 것이 어제는 22건으로 크게 줄어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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