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제272회 임시회서 민생조례 등 23건 처리 예정

최다인 기자 2026. 3. 10. 20: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중구의회가 20-25일까지 제272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한다.

임시회에서는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23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구의회 관계자는 "임시회는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민생 관련 조례안 처리가 예정된 중요한 회기"라며 "제출된 안건들이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세밀한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구의회 상임위원회별 모습. 중구의회 제공

대전 중구의회가 20-25일까지 제272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한다.

임시회에서는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23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의원발의 안건은 6건이고,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안건은 17건이다.

구의회 관계자는 "임시회는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민생 관련 조례안 처리가 예정된 중요한 회기"라며 "제출된 안건들이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세밀한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