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리코, 쿠바 꺾고 8강 진출 확정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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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A조 예선에서 푸에르토리코가 8강 진출을 확정했다.
푸에르토리코는 10일 히람 비손 스타디움에서 열린 쿠바와 A조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선발 엘머 로드리게스가 3이닝 1피안타 3볼넷 3탈삼진 무실점 호투했고 조바니 모란, 약셀 리오스가 2이닝씩 이어 던졌다.
도미니카 공화국과 D조 최종전에서 1위를 놓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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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A조 예선에서 푸에르토리코가 8강 진출을 확정했다.
푸에르토리코는 10일 히람 비손 스타디움에서 열린 쿠바와 A조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이 승리로 3전 전승 기록하며 남은 캐나다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쿠바는 캐나다와 최종전에서 반드시 이겨야 8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는 처지가 됐다.
홈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은 푸에르토리코는 2회 3점을 내며 앞서갔다. 다렐 에르나이즈, 임마누엘 리베라의 안타, MJ 멜렌데즈의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 기회에서 마틴 말도나드의 좌익수 방면 주자 일소 2루타로 순식간에 3-0을 만들었다.

선발 엘머 로드리게스가 3이닝 1피안타 3볼넷 3탈삼진 무실점 호투했고 조바니 모란, 약셀 리오스가 2이닝씩 이어 던졌다. 페르난도 크루즈가 8회, 에드윈 디아즈는 9회를 막았다.
한편, 같은 날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D조 경기에서는 베네수엘라가 니카라과를 4-0으로 제압, 3승 기록했다. 니카라과는 4전 전패로 대회를 마쳤다.
베네수엘라는 3회 솔로 홈런 포함 3타수 3안타 2득점 2타점 1볼넷 활약한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의 활약을 앞세워 니카라과를 제압했다. 도미니카 공화국과 D조 최종전에서 1위를 놓고 다툰다. 여기서 이긴 팀이 한국과 8강에서 격돌한다.
[피닉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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