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향, 볼빅 콘도르 볼로 8년 8개월 만에 LPGA 투어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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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골프 브랜드 볼빅이 후원하는 이미향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에서 우승하며 약 8년 8개월 만에 투어 정상에 올랐다.
이미향은 "오랜 기다림 끝에 LPGA 투어 정상에 다시 서게 돼 꿈만 같다"며 "블루베이의 까다로운 바람 속에서도 볼빅 '콘도르' 볼이 원하는 직진성과 구질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줬고, 그린 주변 플레이에서도 정교한 컨트롤과 부드러운 퍼트 롤링 덕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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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대한민국 골프 브랜드 볼빅이 후원하는 이미향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에서 우승하며 약 8년 8개월 만에 투어 정상에 올랐다.

이미향은 볼빅과 14년째 후원 관계를 이어오는 ‘원팀 프랜차이즈’ 선수로, 이번 대회에서는 볼빅의 투어 퍼포먼스 골프볼 ‘콘도르(CONDOR)’를 사용해 우승을 거뒀다.
이미향은 “오랜 기다림 끝에 LPGA 투어 정상에 다시 서게 돼 꿈만 같다”며 “블루베이의 까다로운 바람 속에서도 볼빅 ‘콘도르’ 볼이 원하는 직진성과 구질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줬고, 그린 주변 플레이에서도 정교한 컨트롤과 부드러운 퍼트 롤링 덕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볼빅은 이번 우승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콘도르 6종 (콘도르, 콘도르X, 콘도르S3, S4, S3 DL 360, S4 DL 360) 1더즌 구매 시 콘도르 S3 또는 S4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며, 볼빅몰에서는 15% 할인 쿠폰 증정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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