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 업무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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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54)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자신이 설립한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직을 사임한다.
JYP는 10일 박진영이 이달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내이사는 사임하나 박진영은 JYP에서 맡고 있던 창의성 총괄 책임자 직책은 유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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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d/20260310192456812csfb.jpg)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박진영(54)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자신이 설립한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직을 사임한다.
JYP는 10일 박진영이 이달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신 “박진영은 아티스트로서의 크리에이티브(창작자) 활동, 후배 아티스트 육성, 그리고 K-팝 산업을 위한 새로운 대외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는 것이 JYP의 설명이다.
박진영은 지난 1994년 데뷔, 가수 겸 작곡가, 제작자로서 활동하며 K-팝의 태동과 성장을, 부흥을 이끌었다. 그는 1997년 JYP를 설립해 2011년부터 사내 등기이사를 맡아왔다.
사내이사는 사임하나 박진영은 JYP에서 맡고 있던 창의성 총괄 책임자 직책은 유지할 예정이다.
JYP는 “박진영은 앞으로도 K-팝 산업에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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