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이기는 것 없어서 준플레이오프 안 가면 좋다" 요시하라 감독이 전한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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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하라 토모코 흥국생명 감독은 4~5위와의 격차가 벌어져 준플레이오프가 열리지 않길 바랐다.
현재 18승 16패 승점 55점으로 리그 3위에 오른 흥국생명은 4위 GS칼텍스와 5위 IBK 기업은행의 거센 추격에 시달리고 있다.
요시하라 감독은 "무조건 이긴다는 것이 없기 때문에 준플레이오프에 가지 않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솔직한 대답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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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인천] 이정엽 기자= 요시하라 토모코 흥국생명 감독은 4~5위와의 격차가 벌어져 준플레이오프가 열리지 않길 바랐다.
인천 흥국생명은 10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화성 IBK 기업은행과 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만난 요시하라 감독은 "경기 때마다 어떻게 될지 몰라서 어떤 선수가 출전할지 모른다"며 "오늘은 신연경이 어렵고 도수빈은 출전이 가능해 리베로로 박수연도 준비한다"고 전했다.
흥국생명은 최근 세터 이나연이 흔들리는 모습. 이나연은 시즌 초반 갑작스럽게 팀에 합류해 센세이션을 일으켰지만, 점점 상대의 분석이 이뤄지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에 요시하라 감독은 교체 카드를 적절하게 활용해 이나연을 적재적소에 활용하고 있다.
요시하라 감독은 "이나연은 공격수와 소통이 좋고 미들과 콤비를 잘 쓰는 선수"라고 평가하며 "사람이라 100% 안정적이진 않아서 웜업존에서 생각할 시간을 주고 자신의 토스에 대해 복기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있다"고 했다.
현재 18승 16패 승점 55점으로 리그 3위에 오른 흥국생명은 4위 GS칼텍스와 5위 IBK 기업은행의 거센 추격에 시달리고 있다. 두 팀은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승점 4, 5점이 뒤처진 상태다.
이에 이번 시즌에는 준플레이오프가 열릴 가능성이 생겼다. 준플레이오프는 3위와 4위의 승점 차가 3점 이내일 때만 열린다.
요시하라 감독은 "무조건 이긴다는 것이 없기 때문에 준플레이오프에 가지 않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솔직한 대답을 내놨다.
사진=KOV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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