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마스크로 다 가려도 산소 같은 미모..55세 나이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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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청초한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이영애는 10일 오후 자신의 SNS에 "제주도 출장"이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 출장길에 오른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제주도에 도착해 동백꽃을 구경하며 여행 중인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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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이영애가 청초한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이영애는 10일 오후 자신의 SNS에 “제주도 출장”이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 출장길에 오른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영애는 비행기에 탑승한 모습을 인증하며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마스크를 쓰고 있는 이영애는 눈만 보여도 여전히 청초하고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헝클어진 머리카락마저 분위기 있게 소화하면서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낸 이영애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제주도에 도착해 동백꽃을 구경하며 여행 중인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영애는 동백 나무 사이에 서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모델 비주얼이었다.
이영애는 지난해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해 연말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seon@osen.co.kr
[사진]이영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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