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디지털대학교 국외여행인솔자 교육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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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국외여행인솔자(Overseas Tour Leader) 교육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
평생교육원은 지난 6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외여행인솔자 교육기관으로 공식 지정받고 관광 산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본격 운영(사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부산디지털대 평생교육원은 국외여행인솔자 소양과정과 양성과정을 동시에 개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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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국외여행인솔자(Overseas Tour Leader) 교육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 평생교육원은 지난 6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외여행인솔자 교육기관으로 공식 지정받고 관광 산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본격 운영(사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국외여행인솔자는 해외여행에 나서는 관광객을 인솔하며 여행 일정 관리와 안전 관리, 현지 안내 등을 담당하는 관광 분야 전문 인력이다. 관련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활동이 가능해 체계적인 교육과 전문성 확보가 중요하다.
이번 지정으로 부산디지털대 평생교육원은 국외여행인솔자 소양과정과 양성과정을 동시에 개설한다. 교육은 전 과정이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운영될 예정이어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대학 관광외식경영학과와 연계해 운영된다. 관광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여행 안전 관리와 서비스 역량 교육을 함께 제공해 현장 활용도를 높일 방침이다.
엄세진 평생교육원 원장은 “국외여행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는 상황에서 전문 인솔 인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온라인 기반 교육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접근 가능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관광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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