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자전거 무료로 타고 수리도 하세요”

임훈 기자 2026. 3. 1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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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는 센텀중학교 옆 좌수영교 아래에 자전거 종합서비스센터(사진)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서비스센터에서는 성인용 60대, 아동용 3대, 2인용 3대 등 모두 66대의 대여용 자전거를 비치해 주민 누구나 2시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타이어 펑크 수리, 지렁이고무 교체, 바큇살 조정, 공기 주입 등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서비스센터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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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는 센텀중학교 옆 좌수영교 아래에 자전거 종합서비스센터(사진)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서비스센터에서는 성인용 60대, 아동용 3대, 2인용 3대 등 모두 66대의 대여용 자전거를 비치해 주민 누구나 2시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문 기술자들이 고장난 자전거 수리와 정비에도 나선다. 타이어 펑크 수리, 지렁이고무 교체, 바큇살 조정, 공기 주입 등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서비스센터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에 이용할 수 있다. 낮 12시부터 1시는 휴게시간으로 이용이 제한된다. 운영기간은 오는 6월 28일까지다.

구 관계자는 “해운대는 수영강변과 나루공원을 잇는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는 만큼, 자전거를 타며 봄의 활기를 느끼고 건강도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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