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분야 고교생 진로체험”…부산시교육청·고신대병원 협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9일 오전 교육청 회의실에서 고신대학교, 고신대학교복음병원과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부산교육청-고신대-고신대복음병원은 '꿈을 담아내는 기업'이라는 의미를 담은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 고등학생들에게 기업과 연계한 전문 직업 분야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9일 오전 교육청 회의실에서 고신대학교, 고신대학교복음병원과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부산교육청-고신대-고신대복음병원은 ‘꿈을 담아내는 기업’이라는 의미를 담은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 고등학생들에게 기업과 연계한 전문 직업 분야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희망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겨울방학 기간에 운영되며 고신대학교와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현장에서 의료·보건·복지 분야 심화 진로체험, 병원 견학, 모의실습은 물론 해당분야 진로진학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협약이 학생 진로교육의 질적 향상과 체험 기회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치솟는 물류비 불감당…부산기업 ‘오일 쇼크’
- 10주년 맞은 원아페, 첫 번째 헤드라이너는 ‘라이즈’
- 최저임금 보완 생활임금, 작년 부산 해당자 5% 못 받아
- “노사가 합의해도 원래 줄 임금은 줘야” 버스기사 손 들어준 법원
- 전지훈련 성지 경남, 선수 28만 찾았다
- 마이애미행 ‘기적선’ 탄 韓, MLB 스타군단과 한판승부
- 직·방계 따지는 보훈행정…자녀 없는 유공자 친족 예우 차별
- 韓 반대에도 결국 주한미군 무기 중동행, 李 “한국군 수준 높아…대북 억제력 충분”(종합)
- ‘씨너스’‘원 배틀…’ 오스카 2강 구도…‘케데헌’ 깜짝수상 기대
- 명태균 무죄판결 김인택 판사, 골프여행비 대납 혐의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