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이미 소속사 나왔다…"고인 장례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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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나라가 소속돼 있던 소속사 관계자 A씨가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장나라는 이미 해당 소속사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장나라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뭐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다"며 "장나라와 소속사는 현재 언급되고 있는 이슈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는 장나라 전 소속사가 최근 투자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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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장나라가 소속돼 있던 소속사 관계자 A씨가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장나라는 이미 해당 소속사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나라 측은 비보에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10일 장나라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뭐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다"며 "장나라와 소속사는 현재 언급되고 있는 이슈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전했다.
또한 "장나라는 이미 라엘비엔씨에서 나와서 활동 중"이라며, 지난해 2월 라엘비엔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그해 8월 파기한 사실도 알렸다.
앞서 MHN스포츠는 A씨가 지난 9일 오후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A씨는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고,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확인 중이다. 해당 매체는 장나라 전 소속사가 최근 투자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장나라 측은 "장나라와는 무관한 일"이라며 "장례를 잘 치르는 것이 먼저"라고 밝혔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2024년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굿파트너'에서 차은경을 연기하며 큰 호평을 받았다. 인기에 힘입어 '굿파트너2'까지 출연할 예정이다. '굿파트너2'는 현재 촬영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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