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노란봉투법 시행에 "타협의 시발점‥'노동3권' 더 누리도록 정부 역량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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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인 오늘, 대립과 갈등 대신 대화와 타협으로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는 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창립 80주년 기념식에 보낸 영상 축사에서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일에 노란봉투법이 시행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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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인 오늘, 대립과 갈등 대신 대화와 타협으로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는 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창립 80주년 기념식에 보낸 영상 축사에서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일에 노란봉투법이 시행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더 많은 노동자가 더 많이 노동조합에 참여하고 '노동3권'을 더 많이 누릴 수 있도록 정부 역량을 최대한 투입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지금 우리는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전례 없는 대전환의 격변기를 맞이했다"며 "거대한 변화의 위기를 새로운 도약 기회로 삼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노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홍신영 기자(h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06314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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