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크, 194억 규모 건축공사 공급계약 해지
신하연 2026. 3. 10. 17:59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플래스크(041590)는 현대빌딩사업단과 체결했던 개포동 현대빌딩 건축공사 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해지 금액은 194억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대비 약 48.9%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대상 사업부지 공매 절차 진행과 낙찰자 잔금 납입 완료에 따라 계약 이행이 불가하다고 설명했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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